뉴스 사진
#넷플릭스

사진은 리드 헤이스팅스(Reed Hastings) 넷플릭스 공동 창립자 및 CEO와 테드 사란도스(Ted Sarandos) 넷플릭스 최고콘텐츠책임자.

ⓒ넷플릭스2016.06.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마이뉴스 유지영입니다. alreadyblues@gmail.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