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이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일상의 여백'

이은은 사회를 살아가는 직관적이고 즉흥적인 시선들 외에 하루키와 같이 삶의 여백을 읽어보고자 했다. 또한 보는 이로 하여금 작품을 보며 작가와 또 다른 세계를 이끌어내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생각으로 작업을 해 왔다.
이은은 중앙대학교 사진과 석사, 2011년 성남문화재단 신진작가에 당선되었다.

ⓒ사진제공 : 사진공간 배다리2013.04.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