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재이 사람, 10만인 | 122화 ㅣ 23.09.17 12:45ㅣ최종 업데이트 23.09.17 12:45 두 스님의 장군죽비 "막무가내 '윤석열차' 멈춰야" [이 사람, 10만인] 시국법회 이끈 행운(도정)·진우스님 좌담 김병기(minifat)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8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병기 관련영상보기 오마이TV는 지난 6일 '윤석열 퇴진 시국법회 야단법석' 준비위원장인 행운스님(남선사 주지)과 대변인역을 맡은 진우 스님(전 동국대 교법사)을 만나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시국법회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계획, 또 윤석열 정권에서 불거지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해 진단했다. 이번 좌담은 명진TV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시국법회 #핵오염수 #야단법석 #시국법회#야단법석#행운스님#도정스님#명진스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8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이 사람, 10만인 다음글123화'윤석열 이념몰이'... "사명대사, 서산대사도 욕보였다" 현재글122화두 스님의 장군죽비 "막무가내 '윤석열차' 멈춰야" 이전글121화한류의 원조는 일제강점기 때 '금지곡' 아리랑 추천 영상뉴스영상뉴스 전체보기 재생하기 "닥치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끝은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재생하기 죽음 문턱서도 카메라 놓지 않은, 일흔살 '바다 기록자'의 최애 장소 재생하기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재생하기 무인 택배차량, 짐 실으니 26분 만에 '배송 완료' 글 김병기 (minifat)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환경과 사람에 관심이 많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입니다. 10만인클럽에 가입해서 응원해주세요^^ http://omn.kr/acj7 이 기자의 최신기사"총칼 대신 자비를"... 4대 종단, 전쟁 종식 '오체투지' 갤러리 오마이포토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1/10 이전 다음 이전 다음 배재고·광주일고 학생들, 5·18민주묘지 참배 당대표 출마 선언한 김민석 "국정성공, 총선승리로 보답하겠다" 참외 1kg 800원, 양파 1kg 650원... 7·7 전국농민대회 국민의힘 항의 받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