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1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SK와이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무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키움 김하성이 좌중월 2점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며 팔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10.15

ⓒ연합뉴스2019.10.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