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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감독 겸 배우 오다기리 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관인 소향씨어터에서 영화 '도이치 이야기'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2019.10.6

ⓒ연합뉴스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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