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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네이마르가 전반전에 1도움을 기록하고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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