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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지난 4월 5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반일-친일 프레임을 깨자: 일본을 이해하고 같이 발전해야'를 주제로 열린 자유경제포럼 주최 토론회에서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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