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경년 (sadragon)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민간 주택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시사하자 보수언론들이 일제히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박종현2019.07.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