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경년 (sadragon)

서울시내 저축은행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2019.07.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