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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0배를 넘어가니 약간의 현기증이 나면서 부처님이 보이는 것 같았다. 마음을 비우고(포기하고) 몸을 계속 움직였다. 그렇게 108배를 무사히 마쳤다.

ⓒwiki commons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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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