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템플스테이

1시간가량의 걷기 명상이 시작됐다. 스님은 발뒤꿈치, 새끼발가락, 발바닥 전체 순으로 평소보다 천천히 걸으며 우리 몸의 감각을 조금씩 느껴 보라고 말했다. 확실히 뭔가 다른 느낌이 들었다.

ⓒwiki commons2019.01.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