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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삼 (ds2032)

달마고도에서 한 여행객이 완도 앞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다. 길에서 완도대교 일대가 한눈데 들어온다.

ⓒ이돈삼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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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