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돈삼 (ds2032)

장흥 억불산 정상으로 오가는 데크 길. 길이 지그재그로 평탄하게 이어져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도 부담없이 오갈 수 있다.

ⓒ이돈삼2019.04.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