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제주

성읍마을 팽나무와 초가

마을 안에는 600년 묵은 팽나무를 비롯하여 여러 팽나무가 자라고 있다. 곁에 둔 1000년 산 느티나무와 어울려 마을의 깊이를 더한다.

ⓒ김정봉2018.11.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美不自美 因人而彰(미불자미 인인이창), 아름다움은 절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인하여 드러난다. 무정한 산수, 사람을 만나 정을 품는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