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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봉일고택 이문간

올래가 길면 대문을 두지 않거나 정낭이 대신한다. 올래가 길지 않고 거릿길에 붙어 있는 경우 이문간(대문간)을 둔다. 이 고택은 올래 없이 바로 대문이 있다. 이문간 바로 옆에 팽나무가 자라고 있어 마을에서 제일 그윽한 집이다.

ⓒ김정봉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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