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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평오고택 안채의 굴목

정지와 별도로, 한 사람 겨우 드나들 정도로 좁은 공간에 불 때는 아궁이를 따로 두었다. 육지의 ‘아랫정지’와 비슷하나 작고 부뚜막이 없이 군불아궁이만 있는 점이 다르다.

ⓒ김정봉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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