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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진 (daeguedu)

대한광복회 결성 이후 13년이 지나 재건 운동이 진행될 때 배포되었던 '포고문'을 신완식 기독청년회 전국동우회 회장, 방상언 평안북도 도민회 대구회장, 김주호 대구투명성기구 상임이사가 나누어서 낭독하고 있다.

ⓒ정만진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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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소설 의열단><소설 광복회><딸아, 울지 마라><백령도> 등과 역사기행서 <전국 임진왜란 유적 답사여행 총서(전 10권)>, <대구 독립운동유적 100곳 답사여행(2019 대구시 선정 '올해의 책')>, <삼국사기로 떠나는 경주여행>,<김유신과 떠나는 삼국여행> 등을 저술했고, 대구시 교육위원, 중고교 교사와 대학강사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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