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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도 (impeter)

8월 2일 뉴스1은 “김 지사가 압수수색 사실을 알고 곤혹스러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연가를 이용해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임병도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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