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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도 (impeter)

언론은 마치 김경수 지사가 압수수색을 피하고, 일부러 PC를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 지사는 매년 참석했던 추도식에 갔었고, PC 삭제는 국회 사무처의 통상적인 업무였다. 언론의 망신주기는 노무현 대통령 때와 유사한 보도 행태를 보인다.

ⓒ임병도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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