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은미 (gracecho)

이식쿨 호수에서 수영하는 사람들

이식쿨 호수를 지나가다 보면 모래사장에서 수영하며 노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조은미2018.07.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읽고 쓰고, 산책하는 삶을 삽니다. 2011년부터 북클럽 문학의 숲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과 사람, 자연과 문화를 연결하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의 공동대표이자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강'에서 환대의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