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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미 (gracecho)

아라콜 가는 길의 비경

아라콜 호수로 올라갈수록 끝없이 비경이 펼쳐진다.

ⓒ조은미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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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산책하는 삶을 삽니다. 2011년부터 북클럽 문학의 숲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과 사람, 자연과 문화를 연결하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의 공동대표이자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강'에서 환대의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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