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점구 (go2sky)

1953년 7월 12일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 헤쿠라호 격퇴

울릉경찰서 독도순라반 최헌식 경사(가운데 모자)가 헤쿠라호에 승선하여 해상보안천 관리(왼쪽)를 만나 철수를 요구하고 있다.

ⓒ아사히구라후2018.04.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도수호대 대표, 문화유산 해설 기획과 문화유산 보존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