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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구 (go2sky)

독도

동해해경 소속 3007함에서 고속단정이 독도를 향하고 있다.

ⓒ김점구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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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대 대표, 문화유산 해설 기획과 문화유산 보존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