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청년

그런 아들을 둔 엄마였으니, 청년 창업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다

ⓒunsplash2018.04.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