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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울산 청년 민중당 당원들이 울산 삼산동 롯데 호텔 앞에서 3월28일 마트 무빙워크를 수리하다 사고를 당한
청년을 추모하는 행동을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황미래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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