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송진숙 (dulggot)

페르세포네의 납치

하데스한테 잡힌 페르세포네가 온몸으로 저항하는 모습이다. 왼손으로 하데스를 밀치는 모습이 사실적이고 그럴수록 하데스가 페르세포네를 더욱 강하게 움켜잡아 그녀의 엉덩이살이 눌려진 모습은 너무 사실적이라 만져보고 싶을 정도이다.

ⓒ송진숙2016.08.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인생은 즐겁게. 내일 지구를 떠나도 후회가 남지 않게. 현재에 최선을. 같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