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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원귀(유성연) 역을 맡은 배우 최석진과 유성연 어머니를 연기한 정유희 배우가 지난 7월 11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관객에게 인사를 한 후 돌아가고 있다. <신과 함께 - 저승편>은 '망자'의 이야기이다. 유성연은 이야기의 한 흐름에 중요한 축을 이룬다. 그와 그의 어머니 이야기는 많은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곽우신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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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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