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손팻말 든 여고생

전남 영암에 사는 김양은 360km를 이동해, 20일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고 김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씨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양은 1인시위, 일일단식을 벌였다.

ⓒ김상호2014.08.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법조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