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gp06)

'청소년의 상처를 보듬는 사회'라는 메시지를 잔잔한 감동가 함께 선사한 샤인랜드사관학교 이지후 학생

ⓒ박한창2014.08.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