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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승

현대차 울산공장 명촌정문 앞 송전철탑 위에서 두 달 넘게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해고자 최병승씨에게 23일 오후 크레인을 타고 철탑에 올라간 의료진이 채혈을 하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20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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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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