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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서이독경'을 펴낸 명진 스님이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출판 기념 사인회를 열고 시민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다.

ⓒ유성호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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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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