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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서이독경'을 펴낸 명진 스님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를 갖고 김병기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과 함께 산책로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성호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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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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