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금옥 (salja88)

보기에는 탱글거려도 입에 넣으면 씹을 사이도 없이 목구멍으로 스르르 넘어갔다.

ⓒ박금옥2011.02.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시민기자가 되어 기사를 올리려고 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