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salja88)

부용지에 두 돌기둥을 내리고 있는 부용각.(왼쪽) 임금이 낚시나 독서를 하던 곳이란다.

ⓒ박금옥2011.04.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