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석 원내대표, 한명숙 의원, 김근태 공동선대위원장 등 대통합민주신당 지도부 의원들이 항의 방문이 막히자 향후 행동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경태2007.12.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