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 출마 의사를 밝힌 한명숙 전 총리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7일 오후 용산참사 희생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유성호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7일 오후 희생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받았다.
이날, 6월에 치러지는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한명숙 전 총리가 분향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다가, 마찬가지로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를 만나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