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역사, 여행에 관한 기사나 칼럼을 쓰고 싶은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보는 ssuk02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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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등하는 물가와 곤두박질치는 경제 걱정보다도 전쟁이 터질까 전전긍긍하는 시대를 살고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그만 북한을 자극하는 도발적인 자세를 내려놓으면 좋겠습니다. 한반도가 화약고가 되면 공멸합니다. 전쟁을 한 번 겪고도 그런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결과는 자명합니다. 현정권은 제발 어리석은 태세를 바꿔 주세요. 불장난이 산불이 됩니다.
  2. 훈훈하고 아름다운 실천을 하십니다. 특히 '아동안전지킴이집....'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전국으로 확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우리 지역에 파릇한 새싹같은 라디오방송국이 이렇게 오랜 세월 유지를 해왔다니 무척 반갑고 기쁩니다. 장하십니다. 황무지에서 옥토를 일구신 귀한 일을 해내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시간 가꿔가시길 빕니다.
  4. 불필요한 자극으로 전쟁이 촉발될 수 있다. 전쟁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이용되어 왔다. 무기 판매를 통해 불경기를 해소하는 경향이 제2차 제국주의 전쟁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다. 윤정부는 한반도를 강대국의 무기 판매 장으로 제공해서는 안 된다. 전쟁은 한반도의 공멸을 가져온다.
  5. 부자 감세나 기업 우대... 방향으로의 세법 개정,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이나 고이율을 잡기 위해서도 세제 개악이 이뤄져선 안 됩니다.
  6. 우리나라 종교의 특징은 예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호국종교였습니다. 정부를 지키라는 게 아닙니다. 나라와 국민을 지켜달라는 겁니다. 신앙이란 이름아래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처사는 역사에서 용서받지 못할 배신 행위입니다.
  7. 교사 아들을 두고 있다. 우리 아이는 삼수 끝에 몇 십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임용에 합격했다. 고등학교 때 의대 들어갈 성적 못지 않게 공부했다. 대부분의 직업이 대학 졸업후에도 치열한 경쟁을 거친다. 그리고 정년이 있다. 의대는 그렇지 않다. 의사들도 정년이 없다. 왜 의대와 의사들만 그러한 특권을 누리는가? 전염병의 창궐 등 앞으로 의사 수는 더욱 많아져야 한다. 국민 대부분이 그리 생각한다. 의협이 정원 확대에 반대해서 파업하는 이유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공감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새겼으면 한다.
  8. 첫번째로 홍역을 혹독히 치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대구가 보다 철저히 방비를 하나봅니다. 대구는 천재지변으로부터 거의 예외가 된 지역이었습니다. 신천지도 그렇구.... 거의 인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번 2차 팬데믹을 잘 막아낼 수 있도록... 서울 광화문집회 참가자들은 조속히 검사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9. 전국민의 목숨을 위하여... 사랑제일교회 강제조사... 시급히 필요합니다.
  10. 경기도든 서울시든... 얼른 공권력 동원해서 사랑제일교회 명단 확보해야 합니다. 한시가 급합니다. 전국민이 발 동동 구르고 있는데, 국민 생명을 담보로 푸닥거리하는 걸 방치해선 안 됩니다. 지금 유치원 어린애들까지 확진자가 하나둘 나타나고 있는 시급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