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에 흘러내려온 고속도로 공사현장 흙더미... 논·하천 피해

함양~울산 고속도로 공사 현장인 경남밀양 부북면 쪽에 철 성분이 많은 흙이 쌓여 있다가 비에 흘러 내리면서 인근 논과 하천에 피해를 주고 있다. 출처-이수완

ⓒ윤성효 | 2023.07.10 17:29

댓글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