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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플로깅

장선습지를 뒤덮고 있는 쓰레기

1년에 몇차례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 강둑까지 물이 차오를 때 쓰레기들이 강둑 경사면에 자리를 잡곤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포함한 다양한 쓰레기들이 강둑 경사면에 모여 있는 모습.

ⓒ이동현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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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시절 오마이 뉴스를 만나 언론의 참맛을 느끼고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위를 마치고 섬진강가 곡성 폐교를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농업을 지향하며 발아현미와 우리쌀의 가치를 알리며 e더불어 밥집(밥카페 반하다)과 동네책방(생태책방 들녘의 마음)을 열고 농촌희망지기 역할을 하고 싶어 오마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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