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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북 만달라> 함돈균

책이 놓인 서가 바닥과 천장 곳곳에는 오래된 상형 문자들이 부적처럼 쓰여 있고 <시의 탑>에 시집이 꽂혀 있다.

ⓒ김은진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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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들을 사진에 담으며 꽃화분처럼 바라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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