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포스코광양제철소

경찰 진압이 이뤄지기 전 고공농성 중인 한국노총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

ⓒ한국노총2023.05.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