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임재근 (seocheon)

유물 관리 수장고 ‘예담고’로 재탄생한 1913년에 만들어진 옛 사진포 터널(왼쪽)과 1977년에 만들어져 지금도 기차가 다니고 있는 사진포 터널(오른쪽).

ⓒ임재근2023.04.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교육연구소장(북한학 박사)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