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외벽에 걸린 평화나비 관련 펼침막

2012년 마포구 성산동에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이 건립되었다. 건물 외벽에 가득한 노란색 종이 편지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응원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하성환2023.02.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기자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동기는 처음엔 교육문제로, 그 다음엔 근현대사 속 거짓 신화를 벗겨내고 왜곡된 인물 연구로, 그러다가 퇴직 후엔 다시 시민교육의 절실함 속에 시민교육을 국가수준교육과정으로 제도화하여 성숙한 시민을 길러낼 정치교육, 노동인권교육, 환경생태교육, 정보문해력 교육을 포함한 민주시민교육을 북서유럽처럼 공식화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