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외벽에 걸린 평화나비 관련 펼침막
2012년 마포구 성산동에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이 건립되었다. 건물 외벽에 가득한 노란색 종이 편지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응원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하성환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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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동기는 처음엔 교육문제로, 그 다음엔 근현대사 속 거짓 신화를 벗겨내고 왜곡된 인물 연구로, 그러다가 퇴직 후엔 다시 시민교육의 절실함 속에 시민교육을 국가수준교육과정으로 제도화하여 성숙한 시민을 길러낼 정치교육, 노동인권교육, 환경생태교육, 정보문해력 교육을 포함한 민주시민교육을 북서유럽처럼 공식화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