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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지진

김강산 성균관대 교수가 관동대학살에 대해 한국독립운동단체들이 어떻게 대응하였는지를 주제발표하고 있다.

ⓒ독립기념관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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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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