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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리 (dorga17)

김경일 국장이 코로나 확산시기 홈리스를 찾아다니며 코로나 방역을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 2년여가 지났지만, 부산시는 주거취약자인 홈리스를 위한 자가격리시설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김경일 사무국장 제공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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