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대북전단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12일 창원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파국과 전쟁을 불러오는 대북전단 살포 주범 박상학을 즉각 구속하라"고 촉구했다.

ⓒ윤성효2021.05.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