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수어통역사 황순의씨가 진행하는 영어수화 교실의 모습. 코로나19가 다소 진정됐던 5월(왼쪽)에는 방역수칙을 지키는 조건에서 대면 수업을 진행했지만 ‘가을대유행’이 시작되자 12월에는 한 명만 청강이 허락됐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2020.12.17
댓글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1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