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한국시리즈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시즌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NC다이노스 강진성 선수가 홈으로 들어오는 김성욱 선수의 슬라이딩을 보고 있다.

ⓒ이희훈2020.11.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