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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당직자 확진, 국회의사당 2층 폐쇄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민의 힘'(옛 미래통합당) 정책위의장실에서 근무하는 행정비서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운데 방호요원들이 본청 2층을 폐쇄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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