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둥이네 통일가게

둥이네 통일가게. 함경남도 함흥에서 음식을 만들던 외할머니의 손맛이 휴전선을 넘어 인천에 정착했다. 손가락과자, 깨꽃과자, 막과자 등 북한식 과자도 맛볼 수 있다. 요즘 과자와는 다른 투박한 모양과 퍽퍽한 식감이 낯설면서도 정겹다.

ⓒ류창현 포토디렉터2019.06.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